
옥도
작약이 물드는 봄의 섬, 옥도.
신안군 하의면에 속한 옥도는 섬 능선이 ‘王(왕)’자 모양을 하고, 갯벌 한가운데 작은 섬 꾸자리가 있어 ‘玉(옥)’자를 이루는 데서 이름이 유래했습니다. 예로는 해변에 옥돌이 많아 **‘구슬도(球瑟島)’**라 불리기도 했습니다.
옥도의 진정한 매력은 매년 5월 열리는 옥도 작약축제입니다. 약 22.6헥타르 규모의 군락지에 8개 품종, 28만 본의 작약이 식재되어 바다와 꽃이 어우러진 장관을 이룹니다.
작약이 물드는 봄의 섬, 옥도
신안군 하의면에 속한 옥도는 섬 능선이 '왕'자 모양을 하고,
갯벌 한가운데 작은 섬 꾸라지가 있어,
'옥'자를 이루는 데서 이름이 유래했습니다.
예로는 해변에 옥돌이 많아 구슬도라 불리기도 했습니다.
섬에는 골몰,뱃머리,벌금,장치 등 소박한 자연마을이 자리해
어촌의 정취를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근대 기상관측이 처음 시작된 사통팔달
요새의 섬으로 신안군 지리적 중심의 작은섬으로
2021년에 가고싶은섬 공모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소개
옥도의 진정한 매력은 매년 5월 열리는 옥도 작약축제입니다.
약 22.헥타르 규모의 군락지에 8개 품종, 28만 본의 작약이 식재되어 바다와 꽃이 어우러진 장관을 만날 수 있습니다.
축제 기간에는 작약의 꽃말인 '다시 피어나는 사랑'을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합니다.
또한 반월도와 옥도를 연결하는 특별 여객선이 운항되어 여행이 더욱 편리해집니다.
옥도의 특산물
옥도앞바다는 갯벌의 풍부한 영양분과 청정한 바닷물이 어우러져, 이곳에서 잡히는 낙지와 지주식 김은 맛과 향이 뛰어나 신안의 대표 특산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옇행객들은 축제와 함께 옥도만의 신선한 먹거리를 즈즐기며 섬 여행의 참맛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