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도는 이름처럼 맑고 귀한 빛을 품은 작은 섬입니다.
그 한가운데, 바다와 하늘을 배경 삼아
수천 송이의 작약꽃이 피어나는 정원이 있습니다.
매년 초여름이 되면, 부드러운 바닷바람과 햇살 속에서
분홍, 붉은, 흰빛의 작약꽃들이 한꺼번에 고개를 듭니다.
2025년 제 1회 옥도 작약축제를 시작으로 매년 5월 축제가 열립니다.
정원 곳곳에 놓인 벤치와 포토존에서는 꽃과 바다를
한 화면에 담아낼 수 있어사진 애호가들에게도
인기 있는 장소입니다.
꽃이 가장 아름답게 피어나는 계절에?
옥도에 방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