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순득은 우이도 주민으로 홍어상인이었는데,
25살때 바다에서 표류하여 류큐(오키나와)에
도착했다가, 필리핀,중국을 거쳐 집에 돌아오기까지
3년2개월 동안 여행을 한 인물입니다.
생가는 전통 초가 형태를 복원·정비해
그가 살았던 당시의 생활 모습을 느낄 수 있도록
꾸며져 있습니다.
초가 지붕과 낮은 돌담, 작은 마당이 있는 소박한?
구조로,섬 어촌 가옥의 옛 멋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집 안에는 문순득의 표류 경로를 설명한 안내판과
관련 사진, 모형 등이 전시되어 있어
그의 모험과 파란만장한 항해 이야기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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