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사도 예배당중 8번 기쁨의 집은
사도 마태오를 기리기 위해 지어진 예배당입니다.
기쁨의 집은 조용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로,
신앙 적인 체험과 예배를 위한 특별한 장소인데,
방문객들이 휴식과 회복을 위해 방문하는 곳입니다.
예배당 내부는 신앙 적인 분위기를 강조하여 꾸며져 있고,
고요한 환경 속에 기도 드리기 적합한 곳입니다.
특히나 노둣길 한가운데에 위치하여
밀물때가 되면 예배당의 출입로가 물에 잠기는데
이 또한 굉장히 이색적인 풍경을 자아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