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사도 예배당중 2번 생각의집은
사도 안드레를 기리기 위해 지어진 예배당입니다.
이곳은 순례자들이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깊은 사색에 잠길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예배당의 건축은 단순하면서도 고요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특히 이곳은 예배당 앞에 고양이 석고상이 있습니다.
이 당시 안드레예배당이 있던 마을에 쥐들이 너무
많아져서 육지로 고양이를 데려왔다고 합니다.
또한 예배당 꼭대기의 종이 절구통 모양인걸
확인 할 수 있는데 그 당시 마을사람들의 삶과 풍경을
이곳에 녹아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