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사도 예배당중 마지막12번 지혜의 집은
가롯유다를 기리기 위해 지어진 예배당입니다.
이곳은 마지막 예배당으로,
붉은 벽돌로 지어진 중세 유럽교회를 연상시킵니다.
1번 건강의 집에서 종을 한번 울리고 순례길을
시작했다면?이곳에서는 마지막 12번 종을 울리며
순례길을 마무리 합니다.
이곳 역시 예배당 내부에 기도드릴 수 있는 공간과
방명록을 작성 할 수 있는 노트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곳은 특히, 밀물 시 섬의로의 접근이 제한되어
하루에 두 번 길이 끊기는 독특한 지리적 특징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방문시 물때를 꼭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