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벤더 축제를 놓치셨다구요?
퍼플섬의 축제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가을이 시작되면 이곳은 이름대로 보랏빛 바다로 물듭니다.
퍼플교를 건너는 순간, 들판과 언덕, 길가까지?
끝없이 펼쳐진 아스타꽃이 여행자를 맞이하죠.
아스타꽃은 가을의 끝자락에 피어나는 꽃이자,
퍼플섬을 상징하는 색을 아름답게 보여주는 주인공입니다.
축제 기간 동안 섬 곳곳에는 보라색 벤치,?
하트 포토존, 퍼플 데크 등특별한 사진 명소가 가득하고,
보랏빛 디저트와 꽃차 시음, 작은 음악회도 함께 열려
섬마을 가을 여행의 낭만을 더해줍니다.
퍼플섬의 아스타꽃 축제는단순히 꽃을 보는 시간이 아니라,
섬과 바다, 보랏빛 감성이 어우러진 가을 하루 여행입니다.
올가을, 퍼플섬에서 보라빛 물결 속으로 걸어 들어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