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대로 골라 떠나는 여행
신안 가고싶은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순례자의 섬 노두길
바다 위로 난 길, 기점·소악도의 노둣길.
하루 두 번 바다에 잠기고 드러나는 이 길 위를 걷다 보면, 어느새 12사도 예배당이 있는 또 다른 섬에 도착합니다.
갯벌, 바다, 섬, 그리고 순례길의 이야기가 함께하는
기점·소악도의 노둣길은?
오늘도 여행자에게 바다 위 산책을 선물합니다.
자연의 리듬을 기다려, 바다가 열어주는 길을 걸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