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대로 골라 떠나는 여행
신안 가고싶은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퍼플섬 세번째 방문..
퍼플섬은 가족끼리도 친구들끼리도 왔었는데 라벤더 축제기간?에 맞춰서 가보니
평소보다 훨씬 볼거리가 많아서 좋더라구요
퍼플교 건너서 라벤더언덕까지 온통 보라보라해서 평소에도 보라돌이인 저도.. 너무 즐거웠어요 ㅎㅎ
퍼플섬에 방문하면서 칼국수?도 먹었는데
칼국수마저 보라색.. 여기는 정말 보라색에 진심인거 같아요 ㅎㅎ
저는 라벤더 축제만 알고 있었는데, 퍼플섬에서 다양한 축제를 많이 열더라구요.
아마 다섯번, 열번 더 방문하지 않을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