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대로 골라 떠나는 여행
신안 가고싶은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순례자의섬 게스트하우스에서 하루 묵었어요
순례자의섬게스트하우스에서 하루묵으면서
노을도 구경하고..
밤하늘의 달도 구경하고..
조용한 휴식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따듯하시고..
응대를 너무 잘해주셨고
조식도 간단하지만 든든하게, 맛있게 너무 잘 먹었습니다.
카페에서 체험도 할 수 있어서. 소원의 열쇠도 걸어두고 왔어요.
꼭 재방문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