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TIMELESS
ISLAND.

모래가 쌓이고 흘러내림의 반복된 시간처럼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지나간 시간을 간직한 섬

Scenery

우이도 풍경

  • 돈목해수욕장
  • 성촌해수욕장
  • 띠밭넘어해변
  • 모래언덕사구
  • 문순득의 생가
  • 우이도선창
  • 정약전 유배터
  • 마을풍경
물이 맑고 백사장이 아름다운 ‘돈목해수욕장’ 돈목마을 서쪽길로 나서면 넓은 모래사장이 펼쳐진다.
길이 약1,500m의 돈목해수욕장은 우이도에서 가장 큰 해수욕장이다.
백사장 모래는 비단결처럼 펼쳐져 있어 우이도 처녀들은 모래 서말을 먹고 시집간다는 속담이 있다.
물놀이 하기 좋은 ‘돈목해수욕장’ 여름철이면 제법 많은 피서객들이 몰려드는 우이도 돈목해수욕장
화장실, 샤워장, 음수대, 민박집 등의 편의시설이 가장 완벽하게 갖춰진 곳이다
깨끗하고 조용한 ‘성촌해변’ 우이도 북서쪽에 있는 해변으로 길이는 약 1km로 작은 해수욕장이다.
서쪽에서 불어오는 편서풍의 영향으로 높은 모래언덕이 있는 해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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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사장과 솔숲 ‘띠밭넘어해변’ 소와 염소만이 노닐고 있는 인적없는 해수욕장으로
다른 곳에 비해 파도가 쎈편이다.
깨끗한 해변 ‘띠밭넘어해변’ 깨끗한 바닷가에서 호젓하게 야영을 즐기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곳의 띠밭은 천혜의 야영지이다.
자연이 만들어준 모래언덕 동양 최대 높이 모래언덕은 비와 바람, 모래가 어우러진 풍성사구
돈목과 성촌마을 사이가 온통 사구인데, 주민들은 산태라 부른다.
황토유적 제 9호 거대한 모래언덕도 세월에 따라 비와 바람, 파도를 맞으며
점차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구의 수직구도는 약 50m, 경사면의 길이는 약 80m다.
산릉사이의 안부를 통화가는 바람에 의해 형성된 풍성퇴적층으로,
신안군의 황토유적 제9호로 지정되었다.
조선 후기 신안군 일대에서 홍어를 거래했던 어물장수 우이도 주민으로 홍어 상인. 25살때 바다에서 표류하여
류큐(오키나와)에 도착했다가 필리핀, 중국을 거쳐 집에 돌아오기까지 3년2개월 동안 여행을 한 인물이다.
문순득 생가
조선영조 1745년에 만들어진
‘우이도 선창’
높이 3m로 돌을 쌓아 만들어진 우이도선창은
배를 정박시키는 포구, 파도를막는 방파제, 조선소의 기능까지 담당했다.
전라남도 기념물 제243호 지정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되고 형태가 가장 온전히 남아 있는 선창으로
전라남도 기념물 제243호로 지정되었다.
선창 중앙에는 배를 줄로 묶는 계주석도 남아있다.
생태학자, 어류학자, 실학자 손암
정약전 유배지
정약전은 1758년 (영조34년) 경기도 남양주에서 태어났으며, 1800년 (순조 1년) 11월 5일 흑산도로 유배되었고 1816년 (순조 16년) 6월 6일 유배생활 16년만에 이곳에서 운명하셨습니다.
정약전 유배터 -
우이도 마을 풍경 -
우이도 마을 풍경 -
12사도예배당 ‘소원의 집’ 위치 : 소악도 둑방길 끝
소원의 집 가이드 프로방스풍의 아름다운 건축물로, 동양의 해학적인 곡선과 서양의 스텐드글라스가 물고기 모형으로 어우러짐
12사도예배당 ‘칭찬의 집’ 위치 : 소악도 노두길 삼거리 (공유수면)
칭찬의 집 가이드 뾰족지붕의 부드러운 곡선과 작고 푸른 창문이 여럿 있는 작은 예배당으로, 외부의 오리엔탈 타일이 잘 어우러진 작품
12사도예배당 ‘사랑의 집’ 위치 : 소악도 진섬이 보이는 솔숲
사랑의 집 가이드 건축물의 실내에 들어서면 바다와 한몸이 되는 곳.
두터운 흰 석회벽이 완만한 경사를 이루며 단단한 조형미가 압권
12사도예배당 ‘지혜의 집’ 위치 : 소악도 딴섬 산 245
지혜의 집 가이드 모래해변을 건너가는 작은 섬에 있다.
몽쉘미셀을 연상시키는 아름다운 건축물로 뾰죽지붕과 붉은 벽돌, 둥근 첨탑이 매력적이다.